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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김경남

아무거나 읽습니다.
이번 시즌 맡은 자리
김경남 큐레이터

책과 독자를 만나는 방식

책을 고르고 건네는 마음

아무거나 읽습니다. 굳이 장르소설을 편애합니다. 책읽는거 말고 할줄아는게 별로 없습니다.

책Q 큐레이터이번 시즌 · 장르소설
잡히면 그냥 읽으세요. 표지때문이든, 작가가 맘에 들든, 하물며 얇아서든 두꺼워서든. . . 잡혔다면 그냥 읽으세요. 그 안에 또 다른 우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건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