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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Q 분야

시

소개한 책
2권
이어진 큐레이션
2회
함께한 큐레이터
1명
시 분야를 상징하는 책Q 일러스트

지금 이 분야를 맡고 있는 큐레이터

김동옥 큐레이터
시 큐레이터

김동옥

오랫동안 시를 읽어왔습니다. 읽고 쓰는 사람이지만, 쓰는 일보다 읽는 일이 훨씬 즐거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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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어렵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당부분 오해입니다. 누군가에게 가 닿기를 바라며 고릅니다.

분야의 시간

시 분야에서 건넨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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