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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2

영어그림책 큐레이터
박은경
큐레이터 소개 보기26년 8~9월 책Q영어그림책
여름의 풍경을 담은 영어그림책입니다.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바다 물놀이 장면을 너무 잘 묘사하였고, 에너지를 소진하여 홀로 여생을 살고 싶은 할아버지의 변화된 이야기가 웃음을 주는 포인트입니다. 더운 여름 지쳐있다면 책 한권 들고 바다로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Swashby and the Sea
베스 페리, Martinez-Neal Juana
Houghton Mifflin이 책의 기록 보기추천하는 이유
산과 바다 여행 중 선택하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디를 선택하시나요?
저는 무조건 바다입니다.
드넓은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린다고 할까요?
그래서 여름엔 바다 풍경을 담은 그림책들을 좋아하는데요, 이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바다 물놀이 장면을 너무 잘 묘사하였고, 에너지를 소진하여 홀로 여생을 살고 싶은 할아버지의 변화된 이야기가 웃음을 주는 포인트입니다.
때론 홀로, 때론 함께이고 싶은 인간의 마음을 그려 공감이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더운 여름 지쳐있다면 책 한권 들고 바다로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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